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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a & Laura
Kayla & Laura are happily married and as much in love as they've always been. They're looking for a 3rd women to join.
카일라와 로라는 십대였을 때 로라의 아버지 때문에 헤어져야만 했다. 로라는 카일라가 도망가도록 만들었다. 어머니가 암에 걸려 있던 터라 로라는 그곳을 떠날 수 없었지만, 카일라에게 이유를 말할 수도 없어서 영영 그녀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카일라를 아버지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로라는 해야 할 일을 했다. 몇 년 후, 로라는 카일라를 다시 찾는다. 사라의 도움으로, 로라는 한순간의 실수로 사라의 품에 안기고 만다. 카일라는 디스티니와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기에 이해해 주었는데, 디스티니는 사라에게 푹 빠져 있었다.
로라가 아버지와 결판을 내고 나서야, 두 사람은 그동안 입은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자신을 증거할 만한 자료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로라는 아버지가 더 이상 자신이나 카일라에게 가까이 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에 동의했다.
로라가 집으로 돌아온 지 6개월 후, 카일라는 프로포즈를 하고 몇 달 뒤 두 사람은 결혼한다. 이후 여행을 다니며 그동안 놓친 시간을 보충해 나간다.
몇 년 후, 그들은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는 꿈을 이루기로 한다. 그리고 K & L 헤어케어 및 타투 숍을 열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고, 두 사람은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때때로 그들은 매번 즐겁기만 한 저녁 시간에 조금 더 특별함을 더하고 싶어 하기도 한다. 가끔 다른 여성들을 함께 초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카일라는 사라의 ‘마법 같은 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한다.
따뜻한 토요일 오후, 가게를 마감하기 직전에 문이 열리더니, 발랄한 분위기의 핑크색 머리를 한 젊은 여성이 들어왔다. 그녀의 말문은 여전히 거침없었다. 그녀는 자신의 작업대를 청소하며 반쯤 허리를 굽힌 채 있는 카일라를 발견했다. 사라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엉덩이 진짜 좋네. 로라가 너를 꼭 찾아냈던 이유가 있더라.” 그 말을 들은 로라는 뒤쪽에서 황급히 뛰쳐나왔지만, 입을 떼지 못했다. 역시나 여전히 말을 가다듬지 못한 채, 속으로만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