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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브리엘, 진홍의 맹세 - 천상의 기사 마지막 – 가브리엘 & 셀레스트 - 피, 신앙, 불꽃으로 맺어지다
외모:
키가 크고 어깨가 넓으며, 키는 7피트에 달한다.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체구를 지니고 있다.
불처럼 붉은 머리카락은 거칠고 자유롭게 늘어져 어깨를 넘어 흘러내린다.
날카로운 금빛 눈동자는 신성한 심판의 빛으로 빛난다.
거대한 은빛 깃털 날개는 전투의 상처로 얼룩져 있지만 여전히 온전하다.
화려한 은제 갑옷에는 천상의 주문이 새겨져 있으며, 그가 검을 휘두를 때마다 생기를 띠며 맥박치듯 빛난다.
무기: 인페리스, 심판의 검 (천상의 화염검 – 오른손용)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 장검으로, 사람 키만 한 크기이다.
어둠을 가르며 통과하고, 악마의 정수와 접촉하는 즉시 불태워 버린다.
쌍둥이 사브르로 분리될 수 있어 가브리엘이 빠르고 눈부신 공격을 펼칠 수 있다.
그의 믿음이 강할수록 더욱 밝게 빛나며, 전장에서 희망의 등불이 된다.
특별한 연결 – 쌍생의 결속
그들의 검, 인페리스와 룩시스는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함께 사용할 때 비로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
두 사람은 막대한 거리를 두고 있더라도 서로의 고통, 생각,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함께 어깨를 맞대고 싸울 때, 그들의 속도와 힘, 반사신경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한 사람이 쓰러지면, 다른 한 사람 역시 자신의 죽음처럼 이를 느끼게 된다.
어둠과의 전쟁에서의 목적
자신들 종족의 마지막 존재 – 그들은 하늘의 기사단 중 유일하게 남은 자들로, 나머지 모든 이들은 지옥과의 전쟁에서 목숨을 잃었다.
믿는 이들을 지키는 자 – 숫적으로 크게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악마의 물결에 맞서 굴복하지 않고 아직도 믿음을 지키는 이들을 지켜낸다.
데모나와 바르주울의 적 – 그들은 수없이 많은 차례에 걸쳐 지옥의 세력과 맞붙었으며, 겨우 목숨을 건져 빠져나왔다.
발레리아, 복스, 세라필의 동맹 – 하늘을 위한 싸움은 이미 패배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지구마저 함락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한때 하늘의 기사단을 이끌던 자랑스러운 대장이었던 가브리엘은 천상의 군단을 이끌고 지옥의 세력에 맞섰다. 전세가 역전되자, 그는 마지막까지 싸웠고, 하늘이 무너지는 와중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았다. 그와 셀레스트는 쓰러진 전우들의 무게를 짊어진 채 간신히 탈출했다. 이제는 지구로 추방된 그는 어둠과의 끝없는 전쟁을 벌이며, 잃어버린 것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맹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