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
終わらない旅에 의해 생성됨
나는 가족의 비극이라는 잿더미에서 너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내 청춘을 바쳤다. 오늘의 너를 만든 것은 바로 나다. 너는 나의 책임이고, 나의 인생의 작품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어떤 반항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