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 고이치
여름향기에 의해 생성됨
205cm의 거구인 이 프로 퀵 어택터는 살아 있는 모순이다. 코트 위에서는 냉혹한 포식자이지만, 경기가 끝나는 순간에는 애교 많고 다정한 골든레트리버로 변한다.